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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작지만 강한 ‘창원형 강소기업’ 15개사 지정

게재일 :
2021-05-25
언론사 :
경남신문
기사원문 :
기사원문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351876 17회 연결

올해 창원에서 작지만 강한 ‘창원형 강소기업’ 15개사가 선정됐다.


창원시는 ‘2021 기업 氣 살리기 주간’ 첫날인 24일 시민홀에서 창원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15개사 대표에게 지정서를 수여했다.


지정기업은 ㈜금화테크, 기성하이스트, 남도하이텍㈜, 대원기전, ㈜렉터슨, 아라테크, 에스엠에스테크, 엠텍글로벌㈜, 우림테크, ㈜익스트리플, 창원일렉트론, ㈜ 태광, ㈜TIS, ㈜풍산테크윈, ㈜피엠지 등이다.


창원시는 창원산업진흥원과 협력해 성장 잠재력과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독자적 기술개발, 사업화 연계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성장을 주도할 대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창원형 강소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5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61개의 강소기업이 선정·육성되고 있다. 이들 기업은 작년 연말 기준 전국 중소제조업 3년 평균 매출성장률(2.9%) 대비 약 2배 가량 높은 5.1%의 매출 성장률을 달성했다. 또, 지난해 ㈜대호테크, ㈜삼현이 중기부 주관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으로 선정되는가 하면, ㈜엘프시스템 등 5개 기업이 올해 경남 스타기업으로, ㈜대신금속은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1년간 최대 5000만원이 지원되며, 핵심기술개발 지원, 전담매니저 매칭을 통한 사업 중점관리, 생산성 경영체계 진단, 기술 컨설팅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산업구조의 고도화, 선진국형 저성장 등 국내 산업 환경의 급격한 변화로 중소기업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창원시의 작지만 강한 기업인 창원형 강소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보다 체계적인 육성을 통해 창원경제 V턴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현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