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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창원국가산단 기술개발 진흥 포럼 개최

게재일 :
2019.02.26(화)
언론사 :
경남도민일보
기사원문 :
기사원문 http://www.gn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196955 27회 연결
196955_166016_4601.jpg 
▲ 창원시와 창원산업진흥원은 2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제12회 창원국가산단 기술개발진흥 포럼’을 개최했다.

창원시(시장 허성무)와 창원산업진흥원(원장 백정한)은 2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남북전력협력방안 및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전략’이란 주제로 관내 기업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창원국가산단 기술개발진흥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남북 화해·협력 분위기 속에서 남북전력 협력방안에 대해 알아보고 CES 2019 리뷰를 통해 향후 창원기업이 세계기술변화에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 하는 지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전기연구원 윤재영 박사는 ‘북한 전력산업 현황 및 남북전력 협력방안’ 발표에서 북한 전력산업의 문제점, 송배선 설비 현황, 전력 품질 문제를 살펴보고 계통연계망 구축, 공동전원 건설 및 활용, 전력설비 개보수, 기술 설비 연료 협력 등 남북한 4대 전력협력방안을 제시했다.

다음 발표에서는 AVING 최지훈 사장과 경남테크노파크 이창석 팀장이 ‘CES 2019 결산과 향후 창원기업 활용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CES는 매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소비자 전자제품 전시회로 혁신가들과 혁신기술들의 성능 시험장이 되어온 국제무대이다. CES 2019에서는 5G, 스마트홈, AI, AR, VR, 자율주행, 디지털헬스, 회복가능 기술 등 8가지를 핵심 키워드로 설정했으며, 주요 5개 기술(인공지능, 스마트홈, 디지털 헬스케어, e스포츠, 스마트시티)을 서로 접목해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새롭게 활용될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창석 팀장은 “글로벌 기술 생태계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정부의 신산업·신기술에 대한 규제 개혁이 필요하며, Health & Wellness, Home & Family 분야의 활약이 두드러져, 기존의 기술&비기술 전 분야에 ‘기술’ 적용의 중요성 강조된다”고 했다.

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은 “요즘은 기업을 잘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정보가 가장 중요하다. 창원산업진흥원은 지원 뿐 아니라 정부 기조, 세계 기술 트렌드 등 다양한 정보 제공에도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