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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중소·벤처기업이 혁신의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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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9-21 15:20 조회39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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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 이하 중기부)는 9월 8일(금) 오후 2시에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제1회 중소기업 기술혁신 포럼」을 개최하였다.

-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을 기회로 중소기업이 혁신의 주체가 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제조업 혁신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그리즈 교수는 독일 인더스트리 4.0 정책의 성과와 시사점을 설명하면서,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혁신을 위해서 제조업과 ICT 융합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최고임원인 이건복 이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중소기업에 필요한 전략기술과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중소기업 상생모델을 제시하였다.

- 센서 등 무선통신 기반 IoT 플랫폼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맥스포의 황성일 대표는 정부R&D 정책 관련 중소기업 전용 융합기술 R&D 플랫폼 구축과 과정도 중시하는 R&D 제도 개선을 제안하였다. 

- 아울러 전문가 패널 세션에서, 주한 영국대사관의 데이비스 과학기술팀장은 영국의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지원체계를 소개하면서, 특히 적재적소의 인력충원과 기업의 기술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 중기부는 제조업과 서비스의 융합, 기술기반 서비스 창업 활성화, 스마트공장 확산·고도화를 통한 제조업 혁신, 중소기업 R&D 혁신과 산학협력구조 개편 등 중소기업의 혁신을 위한 다양한 주제 전문가 의견을 경청하여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 또한, 제조업 혁신과 기술창업 활성화 등 중소기업 기술혁신을 위해 독일 및 영국 등과 양자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 중기부 최수규 차관은 “중소기업이 혁신의 주체가 되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기업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시장에서 경쟁을 통해 성장하는 중소·벤처기업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중기부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