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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응용 및 산업화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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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변정환연구원 작성일16-03-18 09:52 조회1,5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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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응용 및 산업화 적극 지원
  

- '인공지능 응용‧산업화 추진단' 발족키로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주형환) 이관섭 제1차관은 ‘16.3.14(월) 오후 코엑스 에서 산학연 전문가들과 인공지능 응용․산업화 간담회를 가졌음
□ 이날 간담회는 최근 ‘이세돌-알파고’ 대국으로 인해 인공지능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과 인식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현황을 점검하고 응용·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정책방향을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음
□ 간담회 참석자들은 다른 나라들도 아직은 인공지능의 응용 산업화 초기단계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산업계의 인공지능 활용이 촉진되기 위해 필요한 R&D, 인력양성, 인프라 마련 등에 대해 논의하였음 
 ㅇ (인공지능) SW는 상당수준 개발된데 반하여, 신경모사형 컴퓨팅 칩 등 HW는 선진기업들도 초기단계
 - 다양한 분야로의 활용 잠재성을 고려하여 ①중장기 관점의 R&D 지원 확대, ②산업수요에 맞는 고급인력 양성, ③기업화 산업화 로 성공하기 위한 체계적인 창업지원 인프라가 필요
 ㅇ (응용분야) 약한 수준(회피, 영상인식 등)에서 지능형 정보기술이 개발 활용되고 있으나, 고도화된 인공지능의 응용 산업화는 상당한 시간 필요
 - (로봇) 제조용로봇, 청소로봇 등에는 국내 기업들이 자체적으로 SW를 개발하였으나, 스스로 학습능력을 갖는 인공지능의 로봇 분야 응용․산업화는 선진국도 초기단계
⇨ 관련분야 전문인력 양성, Pilot제품 개발 및 상용화 테스트 지원 확대를 통해, 사업화 가능 분야부터 초기시장 창출 필요
- (자율주행차) 구글은 사람의 운전을 배제한 완전자율차(Level 4)를 추구, 대부분 완성차기업은 ‘20년까지 Level 3 자율주행차 양산 목표
⇨ 지속적인 테스트베드 확충 및 관련분야 전문인력 양성이 필요
- (드론) 자율비행 분야는 전세계적으로 초기연구 진행중
⇨ 상용화 테스트 환경 조성, 정부 기술개발 확대, 민간투자유인책 등 필요
- (보안시스템) 영상정보에 대한 스마트검색, 얼굴 물체 행동 인식, 동일성 판단 등 지능형 인식기술에 대한 역량 확보 필요
⇨ 인공지능 관련 교육프로그램 확대 등 전문인력 양성 필요
- (의료서비스) 영상정보, 생체신호를 분석 진단하는 서비스 분야에 국내 Start-up 기업들이 생겨나고 있음

⇨ 딥러닝을 통한 진단서비스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서는 양질의 데이터를 대량 확보하는 한편, 관련 제도의 정비도 필요